Skip to main content
리서치를 진행하다 보면 분석 방향을 수정하거나, 새로운 아이디어를 반영하고 싶을 때가 있죠. 이럴 때 필요한 기능이 바로 **Regenerate(재생성)**입니다. 재생성 기능을 활용하면 변경된 내용을 리서치 전반에 반영하여, 항상 일관된 상태로 리서치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재생성이란 무엇인가요?

재생성(Regenerate)은 리서치 진행 중 변경된 내용을 바탕으로, Design 또는 Findings 페이지의 내용을 다시 생성하는 기능입니다. 단순히 일부를 수정하는 것이 아니라, 앞선 단계에서 변경된 내용을 반영하여 전체 흐름을 다시 정리해주는 기능이죠. 즉, 재생성 기능은 리서치 변경 사항을 전체 흐름에 반영하여, 일관된 결과를 유지하도록 도와줍니다.

재생성 기능은 왜 필요한가요?

뉴트로픽의 리서치는 “Design → Schema → Data → Findings” 구조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 Design을 기반으로 Schema가 생성
  • Schema를 기반으로 Data가 구성
  • Findings에서 이 모든 내용을 종합해 리포트 생성
따라서 어느 한 단계라도 변경이 발생하면, 그 변경 사항을 전체 흐름에 반영해야 일관성 있는 리서치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특히 Findings 리포트는 Design에서 정의한 가설, 분석 방법, 리서치 목적을 기반으로 작성되기 때문에, Design과 Findings는 항상 함께 관리되어야 합니다.

재생성 기능은 어디에 있나요?

재생성 기능은 DesignFindings 두 단계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각 페이지 상단의 Regenerate 버튼을 클릭하면, 나머지 단계의 변경 사항을 반영하여 해당 페이지의 내용을 다시 생성합니다.

Design에서의 재생성

Design 재생성
리서치를 처음 설계한 이후, Schema, Data, Findings 단계에서 중요한 변경이 발생했다면 Design도 함께 업데이트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 주요 변수를 추가하거나 제거한 경우
  • 분석 항목을 확장하거나 수정한 경우
이럴 때 Regenerate 버튼을 클릭하면, 다른 단계의 내용을 반영하여 Design 내용을 자동으로 다시 정리해줍니다.

Findings에서의 재생성

Findings 재생성
리포트를 생성한 이후, 앞선 단계에서 내용을 수정했다면 변경된 내용을 반영한 새로운 리포트를 생성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 분석 방법을 변경한 경우
  • 데이터 구성을 수정한 경우
  • 새로운 가설을 추가한 경우
이 경우 Findings 페이지의 Regenerate 버튼을 클릭하면, 최신 리서치 내용을 반영한 새로운 리포트가 생성됩니다.

크래딧 소모량

재생성 기능 사용 시, 각각 20 Credits이 소모됩니다. 따라서 하나씩 수정하는 것보다 모든 수정 사항을 한 번에 수정하고 적용하는 것이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재생성 기능을 반드시 사용해야 하나요?

정확한 분석 결과와 해석을 위해서는 Design, Schema, Data, Findings가 모두 일관성 있게 연결되어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리서치 내용을 수정한 경우, 변경 사항을 전체 단계에 반영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특히 Findings 단계의 경우, 앞선 단계 변경 내용을 반영한 새로운 리포트를 생성하려면 반드시 재생성 기능을 사용해야 합니다. 다만, Design 단계에서 재생성 기능을 항상 사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수정 범위가 작거나 단순한 경우에는 사용자가 직접 내용을 수정하는 것이 더 효율적일 수 있죠. 그러나, 리서치 구조나 분석 흐름과 같이 전체적인 맥락에 영향을 주는 변경이 발생한 경우에는 재생성 기능을 사용하는 것이 더 편리합니다.